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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통업계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한달 앞두고 본격적인 영업 경쟁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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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 추석에는 기업이나 단체 고객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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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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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한달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또 다시 맞붙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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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 추석에는 경기 침체의 영향을 덜 받는 기업과 단체 고객을 주요 목표로 상품권 판매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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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에는 현대자동차의 타결 등 소비를 촉진시킬 호재가 잇따르자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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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임태춘( 모 백화점 특수판매팀)
<\/P>"별도의 부서을 만들어 기업이나 단체 고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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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뿐만 아니라 대형할인점 역시 이번 추석 대목을 놓칠 수 없기는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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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테스코와 롯데마트 그리고 한국까루푸 등은 선물용 식품 세트 등 중저가 상품을 별도로 기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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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추석 대목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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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신규(한국까르푸 울산점)
<\/P>"전단지와 상품을 직접 들고 찾아 다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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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지역의 유통업계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영업경쟁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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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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