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(8\/7) 부산지역
<\/P>조직폭력배가 낀 대마사범 9명을 구속하고
<\/P>싯가 6천여만원 상당의 필로폰 6.18그람을
<\/P>증거품으로 압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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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부산시 사상구 모라동
<\/P>42살 이모씨는 지난달 29일 부산시내
<\/P>한 여관에서 47살 남모씨등 2명과 함께
<\/P>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부산시내 모 폭력조직 행동대장 34살 안모씨도 지난 1일 자신의 차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
<\/P>구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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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36살 김모씨는 대마초를 담배에 넣어
<\/P>흡연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나머지 4명도 판매를
<\/P>알선하거나 마약류를 소지한 혐의로
<\/P>구속됐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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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촬영:오후 2시 마약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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