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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폭력배 낀 마약류사범 무더기 검거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7 00:00:00 조회수 107

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(8\/7) 부산지역

 <\/P>조직폭력배가 낀 대마사범 9명을 구속하고

 <\/P>싯가 6천여만원 상당의 필로폰 6.18그람을

 <\/P>증거품으로 압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부산시 사상구 모라동

 <\/P>42살 이모씨는 지난달 29일 부산시내

 <\/P>한 여관에서 47살 남모씨등 2명과 함께

 <\/P>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부산시내 모 폭력조직 행동대장 34살 안모씨도 지난 1일 자신의 차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

 <\/P>구속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밖에 36살 김모씨는 대마초를 담배에 넣어

 <\/P>흡연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나머지 4명도 판매를

 <\/P>알선하거나 마약류를 소지한 혐의로

 <\/P>구속됐습니다.@@@@@

 <\/P>

 <\/P>촬영:오후 2시 마약계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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