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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0 다 모여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5 00:00:00 조회수 95

◀ANC▶

 <\/P>어제밤 문수구장 호반광장이 월드컵 때보다

 <\/P>더 큰 열기로 휩싸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10대와 20대를 위한 어제 서머 페스티벌

 <\/P>나흘째 공연에는 4만여 인파가 몰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10대 열성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문수구장

 <\/P>호반광장을 뜨겁게 달굽니다.

 <\/P>

 <\/P>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무대에 설때마다 터져

 <\/P>나오는 함성이 젊은 콘서트를 실감케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무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콘서트 현장의 열기는 더욱 더 뜨거워지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밤부터 자리를 지켰던 열성팬들은 장대비

 <\/P>속에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.

 <\/P>◀INT▶김신애

 <\/P>

 <\/P>때마침 본 무대가 들어가기 직전 비 마저

 <\/P>고개를 숙여 1020콘서트는 그 열기를

 <\/P>더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세븐의 현란한 율동과 감미로운 음성에 이은

 <\/P>움직이는 1인 기업 보아의 열창이 이어지자

 <\/P>문수골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호반광장의 본무대는 물론 인라인 스케이트

 <\/P>장에 마련된 이동 화면 앞에도 열기가 고스란히

 <\/P>전달됐습니다.

 <\/P>◀INT▶세븐

 <\/P>

 <\/P>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밤 하늘을 화려하게

 <\/P>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져 문수구장을 찾은

 <\/P>시민들에게 또하나의 볼거리를 선물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은

 <\/P>우리나라 재즈계의 거장들이 모두 한자리에

 <\/P>모이는 째즈의 밤이 문수구장 호반광장을

 <\/P>색소폰의 선율로 휘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음악의 열기로 달아오르기 시작한 문수구장

 <\/P>호반광장은 앞으로도 사흘간 더

 <\/P>릴레이 음악 콘서트를 이어갑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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