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실업고 교사들의 산업체 연수가
<\/P>기존의 공업계열 위주에서 벗어나 점차
<\/P>다양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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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1년의 경우
<\/P>실업고 교사들의 산업체 현장연수 가운데
<\/P>절반 이상이 공업계열 연수였으나,지난해에는
<\/P>연수 참가교사 97명 가운데 공업계는 23명에
<\/P>그친 반면,전자상 거래와 제과제빵 등 상업이나 가사계열 연수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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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최근 실업계 고등학교의 학과개편
<\/P>움직임과 맞물려 교사들의 연수가 보다
<\/P>실용적인 쪽으로 다양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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