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엿새째 공연은
<\/P>여자 가수들만의 무대로 꾸며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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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잔잔하지만 힘있는 가창력으로 호반광장을
<\/P>가득메운 관중들을 사로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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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그녀들이 만들어낸 무대는 그녀들만의
<\/P>콘서트가 아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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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호반광장을 가득메운 시민 모두가 하나된
<\/P>함께 즐기는 콘서트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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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수들이 무대위에서 내뿜는 열기 하나하나가
<\/P>객석에 고스란히 전달됐고 관중들도 모두
<\/P>일어서서 노래를 따라부르며 콘서트의
<\/P>주인공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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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머 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(8\/6) 공연은
<\/P>여자 가수들만의 무대로, 가창력과 카리스마의
<\/P>신효범과 맨발의 디바 등 라이브 가수들이
<\/P>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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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그녀들만의 콘서트에는 10대에서
<\/P>60대까지 폭넓은 계층의 시민들이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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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일별로 다른 주제의 릴레이 콘서트를 보기
<\/P>위해 매일 밤 콘서트 현장을 찾은 사람들도
<\/P>많았습니다.
<\/P>◀INT▶최병욱
<\/P>◀INT▶조숙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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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오늘(8\/6)은 김경호와 안치환 등 우리나라를
<\/P>대표하는 락커들이 나서 일주일간의 릴레이
<\/P>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합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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