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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들만의 콘서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7 00:00:00 조회수 52

◀ANC▶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엿새째 공연은

 <\/P>여자 가수들만의 무대로 꾸며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잔잔하지만 힘있는 가창력으로 호반광장을

 <\/P>가득메운 관중들을 사로잡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그녀들이 만들어낸 무대는 그녀들만의

 <\/P>콘서트가 아니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호반광장을 가득메운 시민 모두가 하나된

 <\/P>함께 즐기는 콘서트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수들이 무대위에서 내뿜는 열기 하나하나가

 <\/P>객석에 고스란히 전달됐고 관중들도 모두

 <\/P>일어서서 노래를 따라부르며 콘서트의

 <\/P>주인공이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머 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(8\/6) 공연은

 <\/P>여자 가수들만의 무대로, 가창력과 카리스마의

 <\/P>신효범과 맨발의 디바 등 라이브 가수들이

 <\/P>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그녀들만의 콘서트에는 10대에서

 <\/P>60대까지 폭넓은 계층의 시민들이 찾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요일별로 다른 주제의 릴레이 콘서트를 보기

 <\/P>위해 매일 밤 콘서트 현장을 찾은 사람들도

 <\/P>많았습니다.

 <\/P>◀INT▶최병욱

 <\/P>◀INT▶조숙희

 <\/P>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오늘(8\/6)은 김경호와 안치환 등 우리나라를

 <\/P>대표하는 락커들이 나서 일주일간의 릴레이

 <\/P>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합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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