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부지방에는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지만
<\/P>울산지역은 올들어 두번째로 밤에도 더위가 식지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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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밤에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서머페스티벌이 열린 문수구장 주변과 도심 소공원 등에는 밤늦도록 더위를 쫓기 위해
<\/P>산책을 하거나 아예 자리를 깔고 잠을 청하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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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오늘(8\/7)은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달 중순까지는 열대야 현상이 자주 나타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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