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(8\/6)은
<\/P>여성 가수들만이 모여 만드는 ‘그녀들만의
<\/P>콘서트‘가 마련됐습니다.
<\/P>
<\/P>탤런트 장서희의 사회로 오늘(8\/6)
<\/P>오후 7시 30분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열린
<\/P>무대에서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와 가창력의
<\/P>신효범,소찬휘를 비롯해 뮤지컬 명성황후의
<\/P>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이태원 등이 출연해
<\/P>호반광장을 여성 가수들의 카리스마로
<\/P>가득 채웠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오늘(8\/6) 공연에는 유난히 여성팬들이
<\/P>많이 찾았으며 릴레이 콘서트 엿새째를
<\/P>맞았지만 식지않는 콘서트의 열기를
<\/P>보였습니다.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