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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위 식힌 콘서트

입력 2003-08-02 00:00:00 조회수 100

◀ANC▶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이튿날인 오늘 정자 해변은 감미로운 현악기의 선율에 젖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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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클래식에서 전통가요로 이어지는 화려한 무대는 밤바다를 찾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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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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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잔잔한 파도소리 만큼 시원한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해변을 가득 메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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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장중한 클래식만 연주하던 오케스트라단이 오늘 만큼은 김수희와 현철 등 인기가수들의 트로트 메들리를 연주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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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더위를 피해 바닷가를 찾은 시민들은 바다와 어우러진 관현악의 합주에 취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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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박종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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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귀에 익숙한 곡들이 웅장한 화음으로 들려오자 어깨는 저절로 들썩이고, 박수 갈채도 끊이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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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서머페스티벌 이튿날 공연은 해변노래자랑이 열린 첫 날 공연과 사뭇 다른 분위기였지만, 뜨거운 열기는 변함이 없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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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릴레이 콘서트를 보려고 전국에서 모여든 차량과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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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김혜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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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공연이 끝난 뒤에는 영화 와일드 카드도 상영돼 한여름밤 해변을 시원한 극장으로 바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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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서머페스티벌은 내일까지 정자해변에서 펼쳐지며, 모레부터는 장소를 바꿔 문수구장에서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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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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