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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구청 공익요원 집단얼차례 진상조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2 00:00:00 조회수 55

남구청 교통행정과 소속 공익요원들간에 집단

 <\/P>얼차례와 폭행이 있었다는 진정이 각 기관의

 <\/P>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라 남구청이 진상조사에

 <\/P>착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청 교통행정과는 지금까지 조사한 결과

 <\/P>며칠전 새로 들어온 공익요원의 군기를

 <\/P>잡는다며 공익요원 80여명간에 머리를 땅에

 <\/P>박게하는 등 집단 얼차례가 있었던 점을

 <\/P>확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둔기를 이용한 폭행이 있었는지에

 <\/P>대해서는 아직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며 혐의가

 <\/P>드러날 경우 법에 따른 엄중처벌을 내리겠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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