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대외비라며 한번도 정확한 매출액을
<\/P>공개하지 않았던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개점
<\/P>2년만에 현대백화점을 눌렀다며 상대사의
<\/P>매출액까지 공개해 업계의 반발을 사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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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백화점은 지난달 매출액이 현대백화점보다 수억원 많은 209억원으로, 현대 텃밭인
<\/P>울산에서 유통업계의 패권을 잡은 것은 매우
<\/P>의미있는 일이라고 자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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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현대는, 롯데가 매출액을 부풀리기 위해 식당가 등 임대매장 매출까지
<\/P>포함시켰다며 똑같은 방법으로 매출액을 산출할 경우 여전히 자신들이 앞선다고 밝혔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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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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