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이 도박 현장을 덮치면서 미숙한 대응으로
<\/P>용의자들이 달아나다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
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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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4일 새벽 4시 남구 신정동 모 건물
<\/P>4층에서 도박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
<\/P>경찰이 출동하자 50살 이모씨가 옥상으로
<\/P>도주해 전선을 타고 내려오다 떨어져
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어제(8\/4)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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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달 3일에는 북구 양정동에서
<\/P>도박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전선을
<\/P>타고 건물을 내려오던 45살 장모씨가 떨어져
<\/P>숨지는 등 경찰의 미숙한 대응으로 추락사고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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