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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집 절도 잇따라 주의 요구

입력 2003-08-05 00:00:00 조회수 159

빈집을 대상으로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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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8\/5) 빈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남구 야음동 25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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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씨는 오늘 오전 8시쯤 중구 교동 37살 박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금반지 등 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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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1일 새벽 남구 신정동 41살 손모씨의 집에 들어가 수표와 현금 등 180만원을 훔친 33살 박모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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