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의 파업과 휴가가 이어지면서
<\/P>해외공장의 생산중단도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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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부품공급 중단으로
<\/P>러시아와 이집트 공장의 생산이 중단된데 이어 말레이시아와 파키스탄은 이달 중순쯤 생산을 중단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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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연간 6만대 생산규모인 터키공장은 이달
<\/P>하순부터, 중국 산둥성공장도 이달초부터 생산중단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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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부품의 현지공급은 보름에서 20일 가량
<\/P>걸려 현대자동차가 정상 가동되더라도
<\/P>해외공장의 생산중단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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