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5년을 서비스 목표연도로 추진중인
<\/P>울산과 온산국가공단 지하매설지도 제작사업에
<\/P>관련 업체들이 20%의 비용을 분담하도록
<\/P>울산시가 결정하고 이를 오는 10일까지
<\/P>납부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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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총사업비 33억원 가운데
<\/P>위험 지하매설물을 보유하고 있는 38개 업체에
<\/P>모두 6억6천여만원을 분담토록 하고 경영사정이 어렵다고 호소한 4개 업체에 대해서는 분할
<\/P>납부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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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온산국가공단 지하에는 천여km가 넘는 위험물 배관이 묻혀있으나 일관된 자료가 없어 굴착작업 등으로 인한 위험성에 노출돼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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