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어제밤 문수구장 호반광장이 월드컵 때보다
<\/P>더 큰 열기로 휩싸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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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0대와 20대를 위한 어제 서머 페스티벌
<\/P>나흘째 공연에는 4만여 인파가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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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10대 열성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문수구장
<\/P>호반광장을 뜨겁게 달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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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무대에 설때마다 터져
<\/P>나오는 함성이 젊은 콘서트를 실감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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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무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콘서트 현장의 열기는 더욱 더 뜨거워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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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밤부터 자리를 지켰던 열성팬들은 장대비
<\/P>속에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.
<\/P>◀INT▶김신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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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마침 본 무대가 들어가기 직전 비 마저
<\/P>고개를 숙여 1020콘서트는 그 열기를
<\/P>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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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븐의 현란한 율동과 감미로운 음성에 이은
<\/P>움직이는 1인 기업 보아의 열창이 이어지자
<\/P>문수골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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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호반광장의 본무대는 물론 인라인 스케이트
<\/P>장에 마련된 이동 화면 앞에도 열기가 고스란히
<\/P>전달됐습니다.
<\/P>◀INT▶세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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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밤 하늘을 화려하게
<\/P>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져 문수구장을 찾은
<\/P>시민들에게 또하나의 볼거리를 선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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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은
<\/P>우리나라 재즈계의 거장들이 모두 한자리에
<\/P>모이는 째즈의 밤이 문수구장 호반광장을
<\/P>색소폰의 선율로 휘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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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악의 열기로 달아오르기 시작한 문수구장
<\/P>호반광장은 앞으로도 사흘간 더
<\/P>릴레이 음악 콘서트를 이어갑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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