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6회 전국 관광 기념품 공모전 본선에서
<\/P>울산시 대표작 가운데 서종원씨의 "울산고래를 브랜드로 한 먹을 거리"가 지역 특화분야
<\/P>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박향자씨의 "풍요의 기원" 도자기와 이주영씨의 "패각칠보 목걸이"가 각각
<\/P>입선작으로 뽑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이번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지역 특화와 일반 관광기념품 등 2개 분야에 걸쳐
<\/P>각각 10개 작품씩 출품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