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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6을 위한 콘서트(아침)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4 00:00:00 조회수 149

◀ANC▶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사흘째 공연은

 <\/P>가수와 관중들이 함께 하는 열광의

 <\/P>무대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부터는 무대가 문수구장 야외공연장으로

 <\/P>옮겨 열리고 첫날인 오늘은 젊음이들을 위한

 <\/P>열광의 무대로 마련됩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어제까지 사흘간 정자해변을 뜨겁게 달궜던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.

 <\/P>

 <\/P>시원한 바닷가에서 열린 열띤 음악의 향연은

 <\/P>매일 밤 밤바다를 음악의 열기로 후끈

 <\/P>달아오르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민 참여 노래자랑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콘서트, 여기에 통기타와 청바지로 대변되는 386세대를 위한 특별한 자립까지.

 <\/P>

 <\/P>정자 해변은 찾은 시민들은 모두 함께 일어서

 <\/P>흥겨운 장단에 몸을 맡기고 노래를 따라부르며

 <\/P>콘서트를 즐겼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해변을 찾은 30-40대는 청바지를 즐겨 입던

 <\/P>학창시절의 즐거운 추억에 잠시 빠져듭니다.

 <\/P>◀INT▶김종걸

 <\/P>◀INT▶김성태

 <\/P>

 <\/P>성숙한 무대매너의 라이브 퀸 빅마마의 열창이

 <\/P>이어지자 정자 해변을 가득메운 시민들은

 <\/P>뜨거운 음악의 열기로 달아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어제까지 사흘간 정자 해변을 뜨겁게

 <\/P>달궜던 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

 <\/P>오늘(8\/4)부터 문수구장 야외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겨 음악의 열기를 이어갑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은 10대와 20대를 위한 시간으로

 <\/P>1인기업으로 불리는 보아와 세븐,베이비복스

 <\/P>등이 지난해 월드컵의 함성이 아직 남아있는

 <\/P>문수구장 호반광장을 뜨겁게 달굽니다.

 <\/P>

 <\/P>서머페스티벌은 앞으로도 재즈와 락 등 다양한

 <\/P>주제를 갖고 시민들을 찾아갑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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