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 창업과 공장설립 등의 민원처리 기간이 인근 양산과 경주에 비해 늦고 미승인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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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울산시의 지난해 창업에 소요되는 행정처리 기간은 23.4일인데 반해 양산은 11일, 경주는 20일이었으며, 공장설립 승인 기간도 울산은 26.9일인데 반해 양산은 9일, 경주는 15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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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창업계획 미승인율도 울산은 33.7%나 되는데 반해 인근 양산은 3.9%, 경주는 19.1%에 그쳐 창업이나 공장설립과 관련한 울산시의 행정처리가 비교적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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