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농공단지 입주업체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상북과 두동,두서 등 3개 농공단지 입주업체는 지난 97년 24개에서 지난달말 현재 28개로 늘었습니다.
<\/P>
<\/P>이처럼 농공단지 입주업체가 증가한 것은 비교적 저렴한 땅값에도 앞으로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고 미리 공장을 설립하려는 업체가 늘고 있기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