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31)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 산업은행 앞에서 지하 1미터 깊이에 묻혀 있는 350mm
<\/P>노후 상수도관이 터져 수백톤이 수돗물이
<\/P>흐르면서 이 일대가 물난리를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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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고를 받고 출동한 시설관리사업소는 관이
<\/P>노후돼 자연 균열이 생기며 사고가 발생했다며
<\/P>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6시간만인 오전 10시쯤
<\/P>복구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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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대형 상수도관 누수로 신정2동 일대
<\/P>가정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이 일대
<\/P>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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