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공유수면매립 허가를 남발해
<\/P>해양생태계 파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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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난 99년부터 지금까지
<\/P>온산 앞 바다에 공장용지로 허가해 준
<\/P>공유수면 매립은 일성엔지니어링과 한일산업, 경은화학, 신한기계, 정일스톨트헤븐 등
<\/P>5개 업체에 20만평방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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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공유수면 매립 때 엄청난 양의 토사가
<\/P>바다로 유입돼 어패류에 치명적인 피해를
<\/P>주고 있으며 연안정착성 어종들이 사라지는 등
<\/P>해양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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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온산공단에는 수자원공사에서 조성해
<\/P>아직 분양이 안된 공장용지가 많아
<\/P>울산시가 공유수면 매립을 남발하고 있다는
<\/P>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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