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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어제(8\/1)
<\/P>해변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
<\/P>음악 향연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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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2)은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선율이 정자 해변을 수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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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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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려한 조명이 여름 밤 바다를 수놓으며 시작된
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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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일간의 콘서트를 기다려온 수만의 시민들로
<\/P>정자 해변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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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마추어 가수들의 열띤 경연 해변 노래자랑이
<\/P>계속될수록 열기가 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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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예의 대상은 아마추어라고는 믿기지 않는
<\/P>가창력으로 채리필터의 파이브를 부른 고등학교
<\/P>2학년 김한송이양에게 돌아갔습니다.
<\/P>◀INT▶김한송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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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주일간 각기
<\/P>다른 주제로 이어지는 이번 서머 페스티벌은
<\/P>릴레이 콘서트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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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대에 섰던 가수들도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와
<\/P>이번 페스티벌의 규모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.
<\/P>◀INT▶김혜연
<\/P>◀INT▶송대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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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변노래자랑이 끝난 뒤에는 전국 510만 관객을 모은 화제작 살인의 추억이 상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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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축제 이튿날인 오늘(8\/2)은 서울 팝스
<\/P>오케스트라가 여름 밤 바다를 음악의 메세지로
<\/P>수놓고, 현철,김수희,한경일 등 가수들의
<\/P>공연이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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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공연이 끝난 뒤에는 영화 와일드 카드가
<\/P>상영될 예정입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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