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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정규직만 는다 -4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7-30 00:00:00 조회수 104

◀ANC▶

 <\/P>노조의 파업이 매년 되풀이되면서 기업들은 비정규직을 늘이는 방법으로 대체고용 방안을 시행해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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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결과 비정규직은 고용시장의 불균형으로 이어졌고 결국 비정규직은 노조를 만들어 노사를 위협하는 세력으로 등장하게 됐습니다.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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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VCR▶

 <\/P>◀END▶

 <\/P>매년 되풀이되는 노조의 파업과 높은 임금 상승률은 기업들의 신규채용을 위축시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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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부족한 일손은 비정규직으로 채워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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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회사측은 비정규직으로 대체해 고용 명분과 저임금의 노동력을 확보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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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때문에 비정규직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늘어 현대차만 만 2천명에 이르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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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비정규직 급증은 고용시장의 불균형으로 이어졌고 같은일을 하면서도 차별대우를 받던 비정규직의 불만은 커져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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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결국 비정규직은 자신의 권리를 찾겠다며 노조를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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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안기호 비정규직 노조 위원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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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제는 비정규직 노조만의 파업만으로도 자동차 생산라인이 멈출수 있게 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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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값싼 노동력을 확보하려했던 사측은 물론이고 앞으로 자신들의 몫이 줄어들지도 모른다는 조합원들의 정서때문에 노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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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장규호 현대차 대외협력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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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노노간 갈등도 변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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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정규직과 비정규직간 임금구조나 복지 수준이 크게 달라 임금과 단체협상을 둘러싸고 노노 갈등도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회사의 성장 만큼이나 급속도로 늘어난 비정규직의 문제가 회사와 노조 모두에게 부메랑이 돼 돌아왔습니다

 <\/P>mbc 뉴스 전재호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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