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원강사가 시험을 보던 수강생을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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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7\/31) 낮 중구 모 입시학원에서 영어 시험을 보던 최모군이 학원강사 44살 김모씨로부터 폭행을 당해 고막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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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 결과 최군은 시험에서 1등을 하면 선물을 주겠다던 김강사가 약속을 어기자 이를 항의하다 두들겨 맞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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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찰은 김강사를 상해 혐의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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