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상반기에 사상 최대의 수주실적을 기록한
<\/P>조선업계가 올 한해 목표치를 일찌감치 초과달성했습니다.
<\/P>
<\/P>현대중공업은 이달말 현재 올들어
<\/P>선박부문에서 48억2천400만달러를 수주해
<\/P>올 한해 목표치를 두배 이상 넘겼으며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도 목표선을 넘었거나 근접한 상탭니다.
<\/P>
<\/P>현대미포조선과 STX조선, 신아조선, 현대삼호중공업 등 `빅3‘ 조선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체들도 이미 올해 수주목표를 넘어선지 오랩니다.
<\/P>
<\/P>이같은 수주 `초호황‘으로 조선업체들은 2년반에서 3년 이상의 충분한 일감을 확보하고 있어 앞으로는 고부가가치 선종이나
<\/P>해양플랜트 위주의 `선별 수주‘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