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항의농성에
<\/P>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됐던 울산시 교육청사 신축공사가 곧 재개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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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은 태흥산업개발 소속 근로자
<\/P>180명에 대한 체불임금 4억6천여만원을
<\/P>한진중공업 등 원청업체들이 100% 전액 지급
<\/P>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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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은 하도급업체의 열악한
<\/P>재정상황을 감안해 원청업체를 거치지 않고
<\/P>바로 하도급업체에 현금을 지급했으나
<\/P>태흥산업개발이 부도를 내 고의성이 있는
<\/P>흑자부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
<\/P>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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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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