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부가 실시한 2\/4분기 대기와 수질
<\/P>오염물질 배출업체 점검에서 울산에서는 모두
<\/P>36개 업체가 적발돼 조업정지와 폐쇄명령,고발 등 행정조치를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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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양제철화학 울산공장은 배출방지시설을
<\/P>가동하지 않은 채 화학제품을 만들다 적발돼
<\/P>과징금과 함께 고발조치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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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LG화학 온산공장과 애경유화는 악취배출
<\/P>허용기준을 초과해 각각 개선명령을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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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 관계자는 664개 업체에 대해 점검을
<\/P>벌여 36개 업체가 적발됐다며 이는 지난해
<\/P>같은 기간 20개 업체 적발보다 적발 건수가
<\/P>크게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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