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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계 소식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8-01 00:00:00 조회수 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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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충탑 청동군상 최우수작이 공모지침을 어겼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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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문화원이 주최하는 "바다동요제"가 올해 "간절곶 동요제"로 명침을 바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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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주간의 문화계 소식 홍상순기자가 전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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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충탑 청동군상 작품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희석씨의 작품 "영원한 호국의 불꽃"이 공모지침을 어겼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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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공모지침에는 현충탑 아래 두 곳과 윗 부분에만 청동군상을 만들도록 돼 있지만 이씨의 작품은 현충탑 주위에 총을 든 군인상 4점이 더 있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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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당선 작품의 예술성으로 볼 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문제제기를 한 특정 작가들이 옹졸하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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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공모전에는 15명이 출품했으며 공모액은 12억원으로 울산시가 발주한 예술작품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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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문화원이 오는 20일 간절곶 동요제를 개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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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접수는 오는 14일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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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간절곶 동요제는 작년과 재작년에 바다동요제로 개최됐으며 올해는 간절곶 동요제로 명침을 바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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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대학교 동양화 전공 졸업생들이 "꿈꿀권리"라는 모임을 만들어 현대아트 갤러리에서 오는 7일까지 첫 전시회를 갖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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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손정옥, 손은희, 최은정, 한국인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 "뻥튀기전 2003"은 젊은 시각으로 현대미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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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문화사랑회가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월 칠석날인 오는 4일 문화공원에서 한마당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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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쇠부이 놀이 영상물이 상영되고 춤과 가곡, 시낭송, 퍼포먼스등이 펼쳐질 예정입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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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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