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7\/30) 술집에서
<\/P>말다툼을 벌이다 선배를 흉기로 찌르고
<\/P>달아났던 중구 동동 42살 장모씨를 7달만에
<\/P>붙잡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
<\/P>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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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해 12월 29일 밤
<\/P>남구 신정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
<\/P>선배 44살 이모씨가 머리를 치는 등 무시한다는
<\/P>이유로 주방에서 흉기를 가져와 마구 찔러
<\/P>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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