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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방송이 창사 35주년 기념해 마련한
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오늘(8\/1)부터 일주일 동안 울산을 콘서트의 도시로 바꿔 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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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첫날인 오늘(8\/1)은 트로트 가수와 함께하는
<\/P>해변 가요제가 정자 바닷가를 뜨겁게 달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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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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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승필
<\/P>◀INT▶이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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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앞으로 일주일간 울산을 콘서트의 도시로
<\/P>만들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시작전부터
<\/P>시민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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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일 매일 바뀌는 출연진, 매일 매일 달라지는
<\/P>무대만큼이나 이번 행사를 바라보는 시민들의
<\/P>기대치도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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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부터 사흘간은 정자 해변, 그 다음
<\/P>나흘간은 문수구장 야외공연장에서 릴레이로
<\/P>열리는 서머 페스티벌은 우리나라 최대
<\/P>규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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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즈와 록,힙합,트로트 등 장르를 넘나들며
<\/P>모두 35개팀 200여명의 가수들이 출연하는
<\/P>최대 규모의 공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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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이번 축제를
<\/P>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으며 중앙 일간지들도
<\/P>앞다퉈 이번 행사 내용을 활자로 전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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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송대관 등 트로트 가수와 아마추어
<\/P>가수들의 해변 노래자랑이 정자 해변을
<\/P>뜨겁게 달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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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연이 끝난 뒤에는 무료 영화 상영이 이어져
<\/P>갯내음과 함께하는 영화축제의 밤이
<\/P>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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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자 해변에서 오늘(8\/1)부터 3일간 펼쳐질 화려한 공연은 시민들에게 한여름밤의 추억을
<\/P>안겨주기에 충분할 것입니다. mbc뉴스 조창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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