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마다 10월 1일 열리는 울산시민의 날이
<\/P>올해는 하루 연기돼 10월 2일 개최로
<\/P>결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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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의 날 축제 위원회는 오늘(7\/29) 오전
<\/P>전체 회의를 열어 이와같이 결정하고 주요
<\/P>행사로 문수구장에서 기념식과 함께 시민 대상 수상식,축하공연,불꽃놀이 등을 갖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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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의 날 축제 위원회 관계자는 10월 1일은
<\/P>문수구장의 프로축구 경기와 일정이 겹치는
<\/P>데다 10월 3일부터 열리는 처용 문화제
<\/P>전야제를 겸하기 위해 10월 2일로 행사 일정이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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