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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총선출마를 타진중인 이채익 남구청장의
<\/P>사퇴여부와 그 시한을 놓고 지역정가에서는
<\/P>말들이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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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장묘시설 후보지를 발표한 뒤 오는 10월
<\/P>선거인단 주민투표를 앞둔 울산시가
<\/P>전북 부안군 위도의 경우처럼 현금지원은
<\/P>없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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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---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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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총선출마를 조심스럽게 타진중인 이채익
<\/P>남구청장이 사퇴를 할 것인가,사퇴를 한다면
<\/P>시기는 언제가 될 것인가를 두고 지역정가에서
<\/P>추측성 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선거법에 따르면 이청장이 총선에 나가려면
<\/P>선거 6개월전인 10월15일안에 사퇴해야합니다.
<\/P>
<\/P>9월말까지 사퇴한다면 10월말 남구청장 보선이
<\/P>치러질 수도 있습니다.
<\/P>
<\/P>이 때문에 김헌득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과
<\/P>김두겸 남구의회 의장은 공공연히 보선출마를
<\/P>주변에 흘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이채익 청장은 남구 을지역
<\/P>분구확정도 되지 않았고 총선전 6개월
<\/P>사퇴시한규정도 단체장협의회에서 헌법소원을 냈기 때문에 주변에서 자신의 사퇴를 거론하는 것은 자신을 압박하기 위한 억측이라고
<\/P>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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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북 부안군 위도 핵폐기장후보지 주민들에
<\/P>대한 현금보상을 놓고 정부측이 곤욕을 치르고
<\/P>있는 가운데 장묘시설후보지 선정을 앞둔
<\/P>울산시도 주민 현금보상은 없다는 점을
<\/P>재확인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2년전 장묘시설 설치계획단계부터
<\/P>선정지역 주민 현금보상은 없다는 점을 명백히 했으며 일정액의 인센티브등은 모두 복지시설과
<\/P>기반시설확충에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최근 5군데 후보지를 발표한 바 있는 울산시는
<\/P>다음달 10일까지 구군별 200명씩 천명의
<\/P>주민선거인단을 구성한 뒤 공청회등을 거쳐
<\/P>오는 10월중으로 선정투표를 실시할
<\/P>계획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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