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의 지난 2\/4분기 매출액이 3천5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
<\/P>비해 6.4%가 줄어든 것으로 통계청 조사결과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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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백화점은 천527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.7%가 감소했고,
<\/P>대형할인점은 천532억원으로 5.1%가
<\/P>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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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백화점의 경우 올해 1\/4분기 대비
<\/P>2\/4분기 매출액도 7.6%가 줄어 경기침체의
<\/P>영향을 계속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,
<\/P>대형할인점은 오히려 5.5%가 늘어나 대조를
<\/P>보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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