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31)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 산업은행 앞에서 지하 1m 깊이에 묻혀 있는 350mm 노후 상수도관이 터져 수백톤이 수돗물이 흐르면서 이 일대가 물난리를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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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남구 신정동 지역에 물이 공급되지 않고 있으며 인근 지하 주차장에는 자동차가 물에 잠기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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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가 나자 상수도사업본부는 긴급히 보수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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