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로 쇠고기 소비는 줄고, 돼지고기
<\/P>소비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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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에서
<\/P>6천370마리의 소가 도축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%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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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반해 돼지는 상반기동안 8만8천200마리가 도축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%
<\/P>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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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현상은 경기침체와 쇠고기 값 상승으로 쇠고기 소비는 줄어든데 반해 돼지고기는
<\/P>쇠고기 대체 수요로 소비가 늘어나고 있기
<\/P>때문으로 분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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