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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정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삼산쓰레기
<\/P>매립장에 퍼블릭 골프장 조성이 추진되고 있어
<\/P>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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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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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쓰레기 매립이 끝나 안정화 사업이 진행되고
<\/P>있는 8만여평의 삼산 쓰레기 매립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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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그러나 현재 시세로 땅 가격이 500억원을 <\/P>넘고 있어 울산시 재정에 적지 않은 부담이 <\/P>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이곳에 9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사업 추진 주체로는 땅 소유주와 민자 유치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골프장 조성을 통해 녹지를 최대한 많이 <\/P>확보하고 시 예산도 절감하자는 의도입니다. <\/P> <\/P>그러나 땅 처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<\/P>삼성정밀에 대한 특혜 논란이 일 것으로 <\/P>예상됩니다. <\/P> <\/P>또 인근 완충녹지 지주들도 삼성정밀의 <\/P>사례를 들어 용도 지역 해제 또는 부지 조기 <\/P>매입을 잇따라 요구할 것으로 우려됩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와함께 완충녹지 해제에 대한 환경단체의 <\/P>반발과 골프장에 대한 서민들의 곱지 않은 <\/P>시선도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