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쿠웨이트 담수화 설비 수주문제와 관련해 두산중공업을 상대로 정부에 조정명령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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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지난해 6월 쿠웨이트 수전력청이 발주한 사비야 담수화 설비에 대한 입찰 결과 1위 업체로 낙찰됐지만 2위를 한 두산중공업이 저가 수주를 문제잡아 대외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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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자원부는 국내업체간의 수주 과열경쟁이 이같은 사례를 촉발했다고 보고 합리적인 해결과 유사사례 재발 방지에 골몰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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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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