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7\/30) 폐지를 가져가지
<\/P>말라고 하는 사람에게 돌을 던져 머리를
<\/P>다치게 한 폐지수집상 48살 한모씨에 대해 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한씨는 어제(7\/29) 오전 11시쯤
<\/P>남구 신정3동 주택가에서 대문앞에 있는 폐지를
<\/P>리어카에 실으려다 50살 김모씨가 내려놓으라고 하자 갑자기 돌을 던져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@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