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문화예술회관이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오늘(7\/28)부터 시작한 문화강좌 접수에
<\/P>많은 시민들이 몰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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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에 따르면 오늘(7\/28)부터 시작된 문화강좌 접수에 수지침과 사물놀이 그리고 외국어 등의 강좌에 시민들의 신청이 몰리면서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 강좌는 접수 첫날 정원이 초과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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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제1기 문화강좌는 주부들을 위한 전통도예와 바이올린, 어린이들을 위한 발레와 과학놀이 등 10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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