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울산 현대중공업 방파제
<\/P>동발 1마일 해상에서 부산 협동유업 소속
<\/P>유조선 협동호에서 원인을 할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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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이나자 울산해경 경비정 5척이 긴급출동해
<\/P>이시간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선박
<\/P>안에 있는 LP가스통이 폭발할 가능성이 높아
<\/P>경비정이 접근하지 못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기관장 54살 이진수씨가 중화상을 입고
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선장 등 나머지 3명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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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화재는 경유 천400드럼을 울진 후포항에
<\/P>이적한 뒤 울산으로 돌아오던 중 선박 기관실에서 불이 옮겨 붙어면서 대형화재로 번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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