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28) 오후 2시쯤 남구 달동 모 학원에
<\/P>40대 중반의 여자가 찾아와 자녀의
<\/P>학원등록비가 100만원권 수표 밖에 없다며
<\/P>돈이 급하니 거스름돈 70만원을 우선 달라고
<\/P>한 뒤 받아 달아나는 사기 사건이
<\/P>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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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원 원장 40살 이모씨는 40대의 주부가
<\/P>100만원권 수표를 보여주며 워낙 다급하게 말해 믿고 거스름돈을 먼저 내줬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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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동네 식육점이나 식당 등지에서도
<\/P>단체손님 예약을 빙자해 거스름돈을 먼저
<\/P>받아가는 사기사건이 일어나고 있다며
<\/P>업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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