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증가율이 전국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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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서울과 6대 광역시, 그리고 수원 등 전국 8개 주요도시 가운데 지난 달 울산의 신설법인은 62군데로 5월의 45군데에 비해 38%가 늘어나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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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부산과 대전은 신설법인 수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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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청은 지속적인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신설법인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히고 경기가 곧 저점을 거쳐 회복세에 들어설 것으로 보는 기대감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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