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사가 비자 발급대행사에 맡긴 고객 여권
<\/P>8장이 배달 과정에서 분실돼 경찰이 수사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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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7\/25) 오전 부산 모 비자발급 대행사가
<\/P>탁송 서비스 업체를 통해 울산 모 여행사에
<\/P>보내진 여권이 탁송 배달원이 문이 닫혀 있는 여행사 현관에 두고 가는 바람에 분실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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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탁송업체 배달원과 여행사
<\/P>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, 여권을 노린 전문 절도범들의 소행일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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