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진하와
<\/P>일산해수욕장 등 학생들이 많이 찾는 유원지와 피서지를 중심으로 다음달 9일까지
<\/P>합동교외 지도 단속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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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교육청은 학생 폭력 근절을 교외지도의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,중고등학교 생활지도 담당교사로 구성된 합동교외지도반을 투입해, 피서지에서의 학생 비행과 탈선을 막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활동도 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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