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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가 앞으로 10년후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
<\/P>10대 신성장 동력 사업을 확정한 가운데
<\/P>울산지역은 관련 인프라 부족으로 이들 산업
<\/P>유치가 어려울 것으로 보여 대책 마련이
<\/P>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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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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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반도체,디지털TV 등 10대 신성장 동력 산업은 10년 후 우리 경제를 이끌어 갈 주력 <\/P>산업입니다. <\/P> <\/P>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지정된 분야에 대해서는 <\/P>연구 개발과 상품화,수출 등에 정부의 집중적인 <\/P>지원이 이루어지게 됩니다. <\/P> <\/P>그러나 울산지역은 이들 산업의 연구개발시설과 인력 등 관련 인프라가 거의 없어 현재로써는 해당 산업의 유치가 불가능한 실정입니다. <\/P> <\/P>미래형 자동차가 포함돼 있지만 현대자동차의 <\/P>연구개발부서가 수도권으로 모두 이전해 간데다 <\/P>투자 우선 순위에서도 전주와 아산공장 등에 <\/P>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. <\/P> <\/P> <\/P>있는 대구시의 경우 이번에는 이들 신성장 동력 <\/P>산업 유치에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<\/P>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그러나 울산시는 여전히 기존 산업 첨단화에만 <\/P>열을 올리고 있어 머지 않아 한물간 저부가가치 <\/P>산업만 밀집한 도시로 전락할 위기에 놓여 <\/P>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울산시도 신성장 산업 가운데 특정 분야를 <\/P>선정해 연구소 유치 등 관련 인프라 구축과 <\/P>함께 해당 기업체의 투자 유도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