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쓰레기 매립장에서 온산으로 이어지는
<\/P>도로 위에 진흙과 돌 등 낙하물들이 떨어져
<\/P>있어 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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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도로를 지난 운전자들은 덤프트럭에서
<\/P>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진흙과 돌이 성암쓰레기매립장에서 부터 온산공단까지 이어지며 도로위에 떨어져 있어 이를 피하느라 사고의 위험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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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고를 받은 울산시와 남구청은 도로보수반을 투입해 도로위에 떨어진 흙을 치우는 한편
<\/P>적재물을 정량적재하지않은 불법차량들을
<\/P>추적하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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