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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사가 모두 바랐던 휴가전 협상타결이 완전히 물건너 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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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 달에도 이어질 파업의 강도를 가름할 휴가전 마지막 협상이 오늘(7\/24)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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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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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사가 오늘(7\/25) 여름휴가전 마지막 협상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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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사 모두 간절히 바랐던 휴가전 협상타결이 불가능한건 사실이지만 의견접근을 하는데 까지 해보고 파국을 막기위한 노력의 흔적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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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80여개의 단협안 가운데 이제 20여개만을 남겨 놓고 있지만, 쟁점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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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5일 근무제와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 노동계와 재계의 대리전을 펴고 있는 노사가 쉽게 물러 설 수 없는 문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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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노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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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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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달째 파업을 강행하고 있는 노조는 휴가가 끝난 다음달 4일과 5일에도 파업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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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전면파업까지 올라갔던 파업 수위는 주야간 3시간씩의 부분 파업으로 낮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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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25) 열릴 협상에서 노사가 얼마만큼 의견을 조율하느냐에 따라, 다음 달 파업이 강경노선으로 기울지 아니면 타결의 가닥을 잡아갈 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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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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