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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모처럼만에 따가운
<\/P>햇살이 쏟아진 오늘(7\/27) 해수욕장을 비롯한
<\/P>각 피서지마다 인파들로 붐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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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휴일 표정을 한창완기자가 담아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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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밀려오는 푸른 파도---작렬하는 태양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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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역시 여름피서지는 해수욕장이 제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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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진하해수욕장에는 수만의 인파가
<\/P>백사장을 가득 메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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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오후들어 구름이 걷히면서 해수욕객들은 <\/P>내리쬐는 태양아래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. <\/P> <\/P>해수욕장의 주인공은 단연 어린이들입니다. <\/P> <\/P>◀INT▶최성일 안양 평촌초등학교 <\/P>◀INT▶장인포 온남초등학교 <\/P> <\/P>울산인근 계곡은 텐트촌을 이뤘습니다. <\/P> <\/P>어린 아이들은 시원한 계곡물살에 몸을 <\/P>맡겼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권지용 양산시 하북면 <\/P> <\/P>그러나 피서지마다 무질서한 주차질서와 <\/P>곳곳에서 벌어지는 취사행위는 눈살을 <\/P>찌푸리게 했습니다. <\/P> <\/P>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는 <\/P>피서지로 빠져나가는 차량들로 곳곳에서 <\/P>지체와 서행을 반복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상홍 울주군 온양읍 <\/P> <\/P>한편 울산지방은 다음주 중반까지 구름많고 <\/P>흐린날씨가 계속되다가 목요일부터 좋은 날씨가 <\/P>되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