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글로벌 사태로 시작된 sk노사간 대립이 감정싸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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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노조는 지금까지 손길승 회장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임단협 해태 등 고소, 고발건수가 모두 17건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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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측도 지난 4월 본사 상경투쟁을 벌인 임명호 노조위원장 등 노조간부 6명을 업무상 방해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시작으로 고소, 고발 건수가 3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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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노사 양측의 고소,고발사태가 잇따르면서 sk의 올해 임단협은 전혀 진전 없이 평행선을 긋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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