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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복고가도로 옥현방향 속도위반 최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7-27 00:00:00 조회수 26

경찰이 고정식 무인단속장비를 68대로 확충

 <\/P>운영한 결과 신복고가도로 옥현방향에서

 <\/P>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과속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하루에 단속된

 <\/P>190여대의 과속차량 가운데 3분의 1이 넘는

 <\/P>72대가 신복고가도로 옥현방향에 설치된

 <\/P>고정식 단속기에 적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음으로는 여전히 남구 선암동 명동마을 앞이

 <\/P>21건으로 많았으며 미포조선 앞과 북부순환도로

 <\/P>,고려화학 앞 등에서 10건 안팎의 차량들이

 <\/P>과속으로 단속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전체 68대 가운데 60대의 단속기가

 <\/P>하루에 5대 미만의 과속 차량을 적발하고

 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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