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이 고정식 무인단속장비를 68대로 확충
<\/P>운영한 결과 신복고가도로 옥현방향에서
<\/P>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과속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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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하루에 단속된
<\/P>190여대의 과속차량 가운데 3분의 1이 넘는
<\/P>72대가 신복고가도로 옥현방향에 설치된
<\/P>고정식 단속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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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으로는 여전히 남구 선암동 명동마을 앞이
<\/P>21건으로 많았으며 미포조선 앞과 북부순환도로
<\/P>,고려화학 앞 등에서 10건 안팎의 차량들이
<\/P>과속으로 단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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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전체 68대 가운데 60대의 단속기가
<\/P>하루에 5대 미만의 과속 차량을 적발하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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